필로폰을 투약한 공익근무요원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시 연수구 공익근무요원 22살 나 모씨 등 9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나 씨등은 지난 18일 밤 인천시 가정동 경인고속도로 갓길에 승용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필로폰 0.03g을 나눠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필로폰 0.03g을 압수하고 이들을 상대로 필로폰 제공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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