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오늘 북한 결핵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X-RAY 검진 차량 2대와 4억원 가량의 결핵 약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의약품들은 대북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유진벨 재단을 통해 북한의 결핵 예방원과 요양소 등에 전달됩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지난 4월부터 남북 합작으로 발매된 한마음 담배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북한 결핵 퇴치 사업을 지원하게 됐으며 이 기금으로 남북이산가족 상봉과 곡물을 지원하는 데도 사용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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