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한나라당이 불참하더라도 예결특위와 운영위 등 상임위원회를 열어 민생 안건을 처리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6역회의에서 국민 피해를 고려해 더이상 민생 안건의 처리를 지연할 수 없는 만큼 오늘 예결특위와 운영위, 교육위를 열어 추경예산안과 관련법안을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박병석대변인은 한나라당이 상임위에 함께 참여하도록 최대한 노력하되 물리력으로 제지할 경우 충돌을 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둘러싸고 국회 파행이 빚어진 만큼, 문제 해결도 국회안에서 진행시켜야 한다면서 만약 야당측이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영수회담을 제의할 경우 단호히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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