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이 금융권 파업 직후 금융노조와 주택은행 노조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주택은행의 한 관계자는 지난 금융권 총파업 이전 금융노조와 주택은행 노조원들이 주택은행행장실을 점거했던 사건과 관련해 이용득 위원장 등 금융노조 간부들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은행은 이와 함께 지난 98년부터 주택은행의 주주총회를 방해하고 행장출근을 저지하는 등 회사 활동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김철홍 주택은행 노조 위원장등 주택은행 노조간부도 고발했습니다.
주택은행은 임원들에 대한 폭언등을 간과할 수 없어 파업 후 고발을 했다며 이번에 고발된 금융노조 간부는 7,8명 정도지만 수사 진행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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