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6대 그룹의 결합재무제표 작성 결과는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며 기업활동을 과도하게 규제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외환위기 이후 단기간에 300%를 밑도는 부채비율을 만든 것은 상당한 성과라며 정부 제시 기준인 200%를 초과했다는 이유로 기업의 구조조정 노력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부채비율은 선진기업과 비교해도 높지 않은 수준이라며 부채비율이 200%를 넘으면 부실기업이라는 시각에서 벗어나 기업이 재무건전성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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