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미국 현지법인인 미주 외환은행이, 한국에서 진출한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습니다.
외환은행은, 미주 외환은행이 300만주를 공모하면서 백만 주는 현지 교민에게, 2백만 주는 기관투자가에게 주당 7달러50센트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주외환은행의 자본금은 천2백만불 증가했고, 외환은행의 BIS 비율도 높아지게 됐습니다.
(끝)
미주 외환은행 나스닥 상장
입력 2000.08.01 (11:23)
단신뉴스
외환은행의 미국 현지법인인 미주 외환은행이, 한국에서 진출한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습니다.
외환은행은, 미주 외환은행이 300만주를 공모하면서 백만 주는 현지 교민에게, 2백만 주는 기관투자가에게 주당 7달러50센트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주외환은행의 자본금은 천2백만불 증가했고, 외환은행의 BIS 비율도 높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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