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방범지도과는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동안 오락실과 PC방 등의 불법.변칙영업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4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인형뽑는 기계를 관계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설치해 영업한 경우가 6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심야시간대 청소년 출입이 57건 도박,사행성 영업 9건 등입니다.
경찰은 적발된 업주 가운데 3명을 음반과 비디오물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78개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인형뽑는 기계가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청소년들의 사행심을 부추기고 있다고 밝히고 자진철거를 계도하면서 단속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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