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중 외국인들이 사들인 땅이 모두 224만평으로 여의도 면적의 2.6배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2분기중 외국인이 취득한 토지는 모두 903건, 224만평으로 1분기 824건, 250만평보다 건수로는 10%정도 증가한 반면 면적기준으로는 11%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토지시장이 개방된 지난 98년 6월부터 외국인들이 사들인 토지는 모두 2천920만평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교부는 외국기업에 의한 인수.합병 등과 함께 간접적 부동산 투자 상품의 개발로 외국인 토지취득과 부동산 투자는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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