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2라디오 FM 방송이 오늘부터 제주에서도 주파수 91.9 MHZ로 송출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KBS제주방송총국에서 KBS 김형준 부사장과 우근민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한 KBS 제2라디오 FM 방송은 지난달 1일 서울,경기 등 수도권지역에서 첫 전파를 발사한 이후 전국 두번째로 강원도 속초와 함께 오늘부터 정규 방송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개국식에 이어 9시 10분부터는 강석우,금보라 씨가 진행하는 행복만들기가 제주에서 직접 진행되는 등 제2라디오 FM 개국 축하방송이 실시됐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