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미국 현지법인인 미주외환은행이 오늘 국내 금융기관중에서는 처음으로 미국뉴욕의 나스닥에 주식을 상장합니다.
외환은행은 또 미주외환은행 보유주식 중 120만주를 현지 교민과 기관투자가 등에 매각해 현금 900만 달러를 조달하며 180만주를 공모증자해 미주외환은행의 자본금을 천 200만 달러 늘리게 됩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미주외환은행의 증자로 외환은행의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도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미주외환은행은 LA 지역 교민을 대상으로 지난 74년 설립된 소매금융 전문은행으로 11개 지점을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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