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남북정상회담 사진전 개막식에 한광옥 비서실장을 보내 축하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한 실장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정상회담 사진전이 생생한 역사적 자료로서 남북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국민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사진전이 분단 55년 동안에 쌓였던 적대와 반목을 해소시키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오늘 부터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