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농촌 빈집에 들어가 컴퓨터 등을 훔쳐 팔아온 양주군 주내면 31살 김모씨등 3명과 이들이 훔쳐온 컴퓨터를 사들여 시중에 유통시킨 24살 이모씨에 대해 각각 상습절도와 장물 취득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일 경기도 남양주 하도읍 이모씨 집에 들어가 컴퓨터 한대와 현금 20여 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 농촌의 빈집만을 골라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컴퓨터와 현금등을 훔쳐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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