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정부 청사를 연결하는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돼 오늘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또 정부 중앙청사와 과천청사 간에도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됐으며, 앞으로 국무회의와 차관회의등에 활용할 될 예정입니다.
청와대의 경우 대통령과 주요 비서관 사이의 각종 보고와 회의도 이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게 됐습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영상회의 시스템의 개통으로 기존의 회의로 인한 시간 낭비를 덜고 부처간 업무 협의와 정책 결정을 보다 신속하고 능률적으로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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