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험회사에 신고한 환자의 약 15%가 실제로는 병실을 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97년부터 3년동안 전국의 천 3백여개 병.의원을 조사한 결과 3만 7천여명의 점검대상 입원환자 가운데 14.5%인 5천300여명이 병실을 비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같은 부재환자의 비율은 97년도에는 12,1%, 98년 12.7%, 99년 16.0%로 계속 증가추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또 교통사고 부상자 가운데 입원치료를 받는 비율이 74%로 일본의 5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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