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준영 대변인은 오늘 정부가 현대 대신 삼성에 대북사업을 맡기려 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삼성을 대북사업에 참여토록 해 또 하나의 재벌을 망치려고 한다는 시각은 대단히 유감스러우며 정부가 특정기업에 대해 대북사업을 하라고 지시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대변인은 이에따라 해당 언론사에 대해 통일부 등 관련 부처를 통해 반론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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