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정부 청사를 연결하는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돼 운영됩니다.
청와대는 오늘 대통령과 청와대 주요 비서관 사이의 각종 보고와 회의가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각자의 집무실에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 중앙청사와 과천청사에도 영상회의 시스템이 설치됐으며, 이번 달 중으로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 회의때 시범 운영한 뒤 앞으로 국무회의와 차관회의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덧붙였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영상회의 시스템의 개통으로 기존의 회의로 인한 시간 낭비등을 피하고, 부처간 업무 협의와 정책 결정을 신속하고, 능률적으로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