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동사무소 가운데 절반 정도가 오는 11월 까지 주민자치센터 등으로 기능이 전환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2백70여개 동사무소의 기능을 민원과 주민복지,주민자치센터 등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성과가 좋다고 판단돼 동사무소 기능전환사업을 확대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농복합시를 제외한 전국 자치구와 일반시 지역 동사무소 천6백55개가 오는 11월까지 주민자치센터와 민원서비스 창구로 기능이 전환됩니다.
또 도농복합시와 군.읍.면 지역 동사무소 천8백50여개도 내년에 모두 기능전환을 하게 됩니다.
행자부는 시행초기에 예상되는 주민불편을 덜기 위해 시.구 본청에 민원실을 보강하고 팩스 민원처리를 확대운영하도록 방침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