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특수건물에서 일어난 화재 가운데 절반이상이 시설관리 소홀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 11층 이상,연면적 3천㎡ 인 특수건물 화재 430건 가운데 합선과 전기기구 과열 등 사용시설 관리소홀로 일어난 화재가 50.4%인 217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우리나라의 특수건물 화재발생률은 98년에 비해 0.24% 포인트 증가한 2.88%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산피해액도 98년 64억원에서 246억원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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