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모리 일본총리와 각각 전화통화를 갖고 남북대화를 지지해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북한의 입장과 러시아의 평가를 듣고 푸틴대통령의 이같은 설명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모리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도 이번 G-8 정상회의에서 한반도에 관한 특별성명이 채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위한 총리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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