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 선거 금품수수 파동과 관련해 추상은 여수시의회 의장과 정병관 부의장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오늘 사퇴했습니다.
추상은 의장은 사퇴 성명을 통해 자신은 이번 사건과 무관하지만 의회 정상화를 위해 도의적.정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내일 오후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사퇴 동의안을 처리하고 모레 새 의장단을 뽑을 예정입니다.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은 후반기 의장단 선출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받은 여수시 의원 6명이 지난달 1일 검찰에 적발되자 여수시의회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의원들의 의원직 사퇴와 의장단 사퇴 등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여왔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