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김천구간에 H빔 50여 개가 떨어져 상행선이 3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H빔을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갓길에 서있던 다른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길이 10미터짜리 H-빔 50여 개가 고속도로에 떨어지면서 상행선 1개 차로를 막아 차량들이 10여 킬로미터 가량 길게 늘어서는 등 이 구간이 3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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