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무역흑자 감소
    • 입력2000.08.01 (17:00)
뉴스 5 2000.08.0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지난달 무역흑자가 전달보다 크게 줄어든 8억 2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일무역의 경우는 적자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구영희 기자입니다.
    ⊙기자: 산업자원부는 오늘 수출입동향 자료를 내고 지난달 무역흑자가 8억 2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무역수지 누적 흑자는 50억 6800만달러에 달하게 됐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수출액은 145억 2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해 비해 23% 증가에 그친 반면 수입은 137억 100만달러로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반도체, 석유화학, 컴퓨터 등의 수출은 호조를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지난달 수출이 비교적 적었던 데다 원유도입 단가가 올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 5월과 6월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전자, 전기 부품과 기계류 등 자본재 수입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올 들어 지난달 20일까지 대일무역적자는 69억 6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자부는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경우 올해 전체 대일무역적자액은 지난해 적자액 82억 80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구영희입니다.
  • 무역흑자 감소
    • 입력 2000.08.01 (17:00)
    뉴스 5
⊙앵커: 지난달 무역흑자가 전달보다 크게 줄어든 8억 2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일무역의 경우는 적자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구영희 기자입니다.
⊙기자: 산업자원부는 오늘 수출입동향 자료를 내고 지난달 무역흑자가 8억 23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무역수지 누적 흑자는 50억 6800만달러에 달하게 됐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수출액은 145억 2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해 비해 23% 증가에 그친 반면 수입은 137억 100만달러로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반도체, 석유화학, 컴퓨터 등의 수출은 호조를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지난달 수출이 비교적 적었던 데다 원유도입 단가가 올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 5월과 6월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전자, 전기 부품과 기계류 등 자본재 수입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올 들어 지난달 20일까지 대일무역적자는 69억 6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자부는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경우 올해 전체 대일무역적자액은 지난해 적자액 82억 80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구영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