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1년중에 가장 무더운 달, 8월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도 시작됐습니다.
올 8월은 기온이 예년수준과 같아서 평년 수준의 더위가 예상되구요.
강수량이 특별히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지성 집중호우가 많이 예상됩니다.
일단 오늘밤과 내일은 맑은 날씨 이어지겠고 영남과 영동지방에 내일 오후쯤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밖의 지방도 소나기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구름의 이동 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대부분 열대성 저기압은 빠져나갔지만 영남 지방은 흐린 상태입니다.
내일도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영동과 영남지방에는 오후 쯤 5에서 20mm 가량의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밖의 지방도 대기가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곳곳에 소나기 구름이 형성되겠습니다.
별 다른 비구름은 없는 상태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2도 안팎으로 오늘 보다 1, 2도 정도 오르겠고 낮 최고기온도 32도 안팎으로 오늘 보다 올라 덥겠습니다.
물결은 서해안과 남해상에서 이번 주 말까지 해수면 상승이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 뉴스 화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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