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의 몬카요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밤 축제가 열리고 있던 홀에서 폭탄이 터져 3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고 필리핀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아직까지 이번 사건을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타나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사건의 배후에 공산주의 반군이나 이슬람 분리주의 게릴라의 개입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필리핀 축제장서 폭탄 터져 39명 사상
입력 2000.08.01 (17:02)
단신뉴스
필리핀 남부의 몬카요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밤 축제가 열리고 있던 홀에서 폭탄이 터져 3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고 필리핀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아직까지 이번 사건을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타나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사건의 배후에 공산주의 반군이나 이슬람 분리주의 게릴라의 개입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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