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우.기아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 가량 늘어난 가운데 내수시장에서는 26%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대우.기아차는 지난달 판매대수가 내수 14만 천여대 수출 17만 5천여대 등 모두 31만 6천여대에 달해 지난해 7월보다 판매차량이 13.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현대차의 EF쏘나타가 만 3천여대가 팔려 7개월 연속 만대이상 팔리는 등 중형차의 판매실적은 좋았으나 LPG값 인상 방침에 따라 일부 LPG 차량은 6월보다 판매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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