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대가 유동성 위기로 치달았던 가장 큰 이유가 무리한 대북 투자에 있었다며 삼성까지 햇볕 정책의 희생양으로 내몰지 말 것을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현 정권은 한쪽으로는 재벌 해체를 외치면서 다른 쪽으론 대북 경협을 매개로 정경 유착을 하고 있다며 대북 경협 문제는 정권의 논리보다는 경제 논리에 따라 그 타당성과 투명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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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삼성을 대북 희생양 삼지 마라'
입력 2000.08.01 (17:18)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대가 유동성 위기로 치달았던 가장 큰 이유가 무리한 대북 투자에 있었다며 삼성까지 햇볕 정책의 희생양으로 내몰지 말 것을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현 정권은 한쪽으로는 재벌 해체를 외치면서 다른 쪽으론 대북 경협을 매개로 정경 유착을 하고 있다며 대북 경협 문제는 정권의 논리보다는 경제 논리에 따라 그 타당성과 투명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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