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교도소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감돼 있는 27살 김 모씨 등 공안사범 24명이 어제부터 양심수 전원 석방과 국가 보안법 폐지 등을 요구하며 이틀째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교도소측은 이와함께 공안사범들의 이같은 식사거부는 자주 반복돼 온 것으로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광주교도소 공안사범 이틀째 단식(광주)
입력 1999.02.23 (12:01)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교도소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감돼 있는 27살 김 모씨 등 공안사범 24명이 어제부터 양심수 전원 석방과 국가 보안법 폐지 등을 요구하며 이틀째 식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교도소측은 이와함께 공안사범들의 이같은 식사거부는 자주 반복돼 온 것으로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