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경기도 수원에서 서영훈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지부 개편대회를 열어 문희상 의원을 신임 지부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서영훈 대표는 오늘 개편 대회에서 오는 30일 전당대회를 통해 민족정당과 개혁정당,민생정당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집권여당의 단합과 활력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의원 수가 가장 많은 오늘 경기도지부 개편대회에는 이인제, 한화갑 의원 등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의원들이 대부분 참석해 사실상 득표전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8일 대구시지부 개편대회를 끝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 개편대회를 마무리하고 전당대회 준비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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