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 LG의 이영표가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영표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현재 인터넷 투표로 실시된 중간집계에서 7,203표로 최용수와 김도훈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동국과 김병지는 4위와 5위에 올라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올스타 최종 투표 결과는 오는 6일 자정까지 집계되는 인터넷과 각 지역 축구장 현장 투표의 득표수를 합산해 7-8일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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