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과학자들이 동물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할때 가장 문제가 되는 거부반응과 면역체계 약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 방송은 런던 해머스미스병원 연구팀이 환자의 세포와 이식된 장기 세포 사이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분자상호작용을 억제하는 방법을 발견해 거부반응을 막는데 성공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그동안 장기를 이식할 경우 환자의 면역체계가 이식된 장기를 외부 물질로 인식해 공격하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일어나는 일이 많아 장기이식 수술에 걸림돌이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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