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 모 노래방에서 부천 중부경찰서 심삼파출소 소속 52살 박영순 경장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인천시 산곡동 41살 홍모씨등 2명과 몸싸움 뒤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28살 전모 순경은 박경장이 노래방에서 홍씨 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벌인 뒤 홍씨등을 순찰차로 옮기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홍씨 등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 경장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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