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북한과 과거사 청산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할 자세가 돼 있다고 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가 말했습니다.
모리 총리는 중의원에 출석해 일본 정부는 제2차 대전 이후 계속된 북한과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기꺼이 나설 것이라면서 불행한 과거사 청산은 쌍방간의 진지한 논의를 기초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과 일본은 지난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양국 외무장관 회담 합의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5일간 도쿄에서 국교정상화 회담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북한과 일본은 지난 4월 평양 회담에 이어 5월말 도쿄에서 2차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남북 정상회담 준비 등 당시 북한측의 사정으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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