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15일에 북한을 방문하는 이산가족 상봉단 선정에서 직계가족이 북한에 생존해 있는 사람이 우선 선발됩니다.
대한적십자사 박기륜 사무총장은 오늘 최종 방북단의 선정은 컴퓨터 추첨이 아니라 북측이 제공한 생사확인 자료를 검토해서 부모와 배우자, 자녀 등 직계가족이 생존해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북측이 통보해 온 후보자 138명 가운데 북한에 109세 어머니를 둔 장이윤 씨와 처자식이 생존해 있는 15명, 자녀가 생존해있는 22명 등 모두 38명은 방북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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