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의 기능정상화와 관련해서 전화회선의 증설 등 확대된 형태로 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북한측과 협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경의선 연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부는 남북 교류협력 추진협의회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하고 북측과의 후속논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합의사항인 8.15 공동선언 지지행사는 행정자치부와 문화관광부를 중심으로 치르기로 하고 KBS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위해서 오는 7일 서울에 들어올 예정인 북한 국립교향악단 체류 숙소인 서울 라마나 르네상스호텔에 설치해 이 공연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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