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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 비료지원사업 준비 한창
    • 입력2000.08.01 (19:00)
뉴스 7 200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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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울산입니다.
    지난 5월에 이어서 추가로 대북 비료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료지원 사업의 전초 기지가 된 울산항에서는 제때 비료를 수송하기 위해 24시간 선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김진문 기자입니다.
    ⊙기자: 출항 이틀을 앞두고 북한에 지원할 비료를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선적 작업이 예정보다 하루 정도 늦어져 선적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20만톤 비료지원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지원되는 비료는 10만톤입니다.
    비료수송은 이번에 5000톤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에 추가로 북한에 지원되는 비료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이곳 울산항을 통해서 수송됩니다.
    울산항에 있는 6개 비료공장도 생산라인을 쉴새없이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이 북측에 전달해야 할 비료는 1만톤, 20kg짜리 50만개 분량입니다.
    ⊙김재황(○○화학 과장): 지금 적기 수급을 위해서 24시간 풀가동 체제로써 포장과 출하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곳에서 생산되는 비료가 북한 농업생산력 향상에 기여를 할 뿐 아니라 대북사업의 중요 물품이라는 사명감으로 비료공장과 항만 근로자들은 찜통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문입니다.
  • 대북 비료지원사업 준비 한창
    • 입력 2000.08.01 (19:00)
    뉴스 7
⊙앵커: 울산입니다.
지난 5월에 이어서 추가로 대북 비료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료지원 사업의 전초 기지가 된 울산항에서는 제때 비료를 수송하기 위해 24시간 선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김진문 기자입니다.
⊙기자: 출항 이틀을 앞두고 북한에 지원할 비료를 싣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선적 작업이 예정보다 하루 정도 늦어져 선적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 20만톤 비료지원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지원되는 비료는 10만톤입니다.
비료수송은 이번에 5000톤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에 추가로 북한에 지원되는 비료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이곳 울산항을 통해서 수송됩니다.
울산항에 있는 6개 비료공장도 생산라인을 쉴새없이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이 북측에 전달해야 할 비료는 1만톤, 20kg짜리 50만개 분량입니다.
⊙김재황(○○화학 과장): 지금 적기 수급을 위해서 24시간 풀가동 체제로써 포장과 출하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곳에서 생산되는 비료가 북한 농업생산력 향상에 기여를 할 뿐 아니라 대북사업의 중요 물품이라는 사명감으로 비료공장과 항만 근로자들은 찜통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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