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뉴스입니다.
국세청이 체납자와 결손자 26만여 명을 신용정보기관에 통보한 결과 지난 한 달 간 2590억원의 세금 징수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달 1일 체납자 6만 3000여 명과 결손자 28만 3000여 명 등 모두 26만 2000여 명을 신용정보집중기관인 전국 은행연합회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신용불량자로 오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체납결손자 2만 3000여 명이 최근 한달 사이에 납부한 세금이 259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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