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시가 천연기념물인 강화도 갯벌을 매립하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강화군 외포리에서 내리까지 9km 해안의 순환도로 개설을 위해 바다를 매립하기로 하고 최근 해양수산부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인천시가 도로개설을 위해 지난 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강화도 갯벌매립을 요청한 것은 크게 잘못됐다며 환경단체와연합해 갯벌매립 반대운동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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