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제품 수출은 416억달러로 지난 해보다 8.2% 늘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늘 발표한 사업계획에서 올해 전자제품의 내수는 11조 2천억원으로 2.4% 성장에 그치겠지만 수출이 8.2%늘어 전체 생산은 지난해보다 5.4% 늘어난 73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자산업 진흥회는 이같은 목표달성을 위해 자본재 산업을 집중지원하고 올해 하반기 수입선 다변화제도 해제에 대비해 수입급증 우려 품목에 대한 감시와 중소기업을 위한 산업피해 구제활동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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