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무역촉진단 파견사업의 하나로 오는 10월 동유럽 지역에 파견할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10개 업체 내외로 구성될 이번 개척단은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3개국에서 수출.투자상담회를 열고 현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이미 진출한 업체와의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중기청은 참가비용중 차량임대료와 통역수수료등 현지 상담에 드는 공통경비전액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중기청은 지난해 무역촉진단 파견을 통해 3억3천만달러의 수출상담과 5천만달러의 현지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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