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커제 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부위원장이 베이징 제 1 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부패 혐의로 사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청커제 전 부위원장은 중국건국 후 사형 판결을 받은 최 고위급 인사고, 부패 액수도 사상 최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베이징 법원은 청커제가 중국 건설은행과 중국은행에 천 600만위앤 불법 대출 요구한 뒤 뇌물 60만위앤 받는 등 6년동안 받은 뇌물 액수가 4천 100만위앤, 우리 돈으로 52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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