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의 김수경이 다승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김수경은 해태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 13승째를 올렸습니다.
13승을 거둔 김수경은 12승의 현대 정민태,삼성 김진웅을 제치고 다시 단독선두로 나섰습니다.
김수경의 호투를 발판으로 현대는 해태를 4대0으로 제치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선수협 회장 한화 송진우는 10승을 거두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송진우는 LG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한화는 송진우의 역투속에 장종훈, 이영우의 홈런으로 LG를 3대1로 제쳤습니다.
대구에선 롯데가 삼성을 3대2로 물리쳤습니다.
삼성 김기태는 타점을 올리지 못해 연속경기타점을 기록을 10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SK는 잠실에서 두산을 5대4로 꺾고 두산전 14연패의 긴 수렁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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