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여학생이 올 베이징 지역 대학시험에서 문과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조선족 4세인 베이징 80중학교의 권정양은 지난 달 치러진 대학입시에서 700점 만점에 641점으로 베이징 지역 문과 수석을 차지했다고 연변일보는 보도했습니다.
권양은 중학교 입학 이후 수학 서클반에 참가해 체계적인 사유 훈련을 받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권양은 베이징에 살면서 한족학교를 다녀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기회가 닿는대로 한국에 가서 한국 말과 문화를 배우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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