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의원들이 금강산 관광을 떠나는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인천연대는 성명을 통해 2기 의장단 구성과정에서 금품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인천시 의회가 진상규명 요구는 외면한 채 2천여만원의 혈세를 들여 관광여행에 나서고 있다고 비난하고, 오는 4일 시의회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오는 16일부터 3박 4일 동안 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의원세미나 명목으로 금강산관광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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