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MK택시의 사주인 재일동포 유봉식씨는 북한의 투자요청에 따라 시찰단을 편성해 오는 10월까지 제 1진을 북한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씨는 또 일본 게이단렌과 닛케이렌 등 일본 경제단체가 북한의 정세나 투자조건 등 현지의 모습을 직접 보고 투자 가능한 지를 판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유씨는 특히 일본이 구소련이나 중국과 국교를 수립하기 전에도 경제인이 먼저 방문했다고 지적하며 북 일 민간경제교류의 의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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