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홀트아동복지재단은 미국 오리건주 유진시 자택에서 숨진 홀트국제아동복지재단 설립자 버서 홀트 여사의 장례식을 오는 9일쯤 경기도 고양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남편이 묻혀있는 한국에 묻히고 싶다는 홀트 여사의 유언에 따라 오는 7일쯤 미국에서 시신을 운구해 9일쯤 영결식을 가진 뒤, 홀트일산복지재단 안에 있는 남편 해리 홀트씨 묘소 곁에 안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내 빈소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관과, 홀트일산복지타운내 기념관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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