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동네의원들이 휴폐업에 들어간 가운데 전공의들의 파업이 닷새째 계속되면서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의약분업 전면실시와 함께 일부 동네의원들이 휴폐업에 돌입해 서울의 경우 전체 동네의원의 40% 가량이 병원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턴 레지던트등 전공의들도 국회가 약사법을 다시 개정할 때까지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고 파업을 유보했던 서울대병원 전공의들도 오늘부터 파업에 가세할 예정입니다.
전공의들의 파업에 계속됨에 따라 종합병원 일반 외래 진료가 폐쇄되고 수술 일정이 연기되는 등 환자들의 불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전공의 가운데 40% 정도가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진료에 참여하고 있어서 심각한 진료공백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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