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동료 외국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돈을 훔친 혐의로 방글라데시인 31살 모하메드 압둘 모나엠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모나엠씨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모 섬유공장 기숙사에서 우즈베키스탄인 36살 쟈롤혼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모나엠씨는 경찰조사에서 쟈롤혼씨가 자신의 돈 60만원을 훔친 데 앙심을 품고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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