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의 미국 해병대 병사가 이번주 재판을 받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대변인은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일본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릭 올리버 일병이 이번주 안에 자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올리버 일병이 유죄 평결을 받을 경우 최고 종신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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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오키나와 미군 재판
입력 2000.08.02 (04:23)
단신뉴스
일본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의 미국 해병대 병사가 이번주 재판을 받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대변인은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일본 부녀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릭 올리버 일병이 이번주 안에 자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올리버 일병이 유죄 평결을 받을 경우 최고 종신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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