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소녀를 성폭한 뒤 살해한 미군 병사가 미 군사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 군사법원 대변인은 코소보 사태 당시 평화 유지군으로 활동하다 알바니아 소녀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프랭크 롱기 미군 하사가 오늘 가석방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교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도 이번 판결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롱기 하사의 계급 강등과 급여,수당의 몰수 등의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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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소녀 강간살해 미군에 종신형
입력 2000.08.02 (04:31)
단신뉴스
알바니아 소녀를 성폭한 뒤 살해한 미군 병사가 미 군사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 군사법원 대변인은 코소보 사태 당시 평화 유지군으로 활동하다 알바니아 소녀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프랭크 롱기 미군 하사가 오늘 가석방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교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도 이번 판결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롱기 하사의 계급 강등과 급여,수당의 몰수 등의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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