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의약분업에 반발해 재폐업에 돌입한 의료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독점규제와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지도부 88명에 대한 즉각적인 소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재폐업 첫날인 어제 최덕종 의권쟁취투쟁위 위원장 직무대리와 이철민.김미향 의쟁투 운영위원 등 재폐업을 이끈 혐의를 받고 있는 지도부 3명을 전격 연행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일부 핵심 주동자에 대해서는 소환장을 보내는 절차를 생략하고 곧바로 연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검찰은 특히 지난 6월 1차 폐업시 업무 개시명령을 거부한 전국 만 천여명의 의사들중 이번 재폐업에 가담한 의사들에 대해서는 1차 폐업 혐의까지 추가해 가중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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